마지막 날이라서 한번 더 갔어요.
다른 분들도 뵐겸..
그랬더니 허억
이렇게 많은 선물...;ㅅ;..
감사합니다 일용할 양식이 됩ㄴ이게 아니고
진짜 ...막. 너무 감동.................
부스에 있던 건 못찍었는데(카메라가 없어서)
뭐라고 해야하지
아는분들은 걍 와주셔서 일케 선물이라고 주셔서 고맙고ㅠㅠ
모르는분들은 어라 봐보니 초콜렛 하나만큼의 가치는 있나보다 해서 주신거 같고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
이름 없이 초콜렛 하나 주신 분들까지도 너무너무 진짜 감사드려요;ㅅ; 그 분들은 여길 모르시겠지만..
(홈피에도 연결되지 않은 채 정말 허허벌판의 섬처럼 존재하는 마이 이글루)
저기 사진에 어 나 왜 줬는데 없지 하는 분들
죄송합니다 식신들려서 몇개 이미 까먹었어요..그래도 포스트잇이나 편지는 따로 모았어요 엏ㄱㅎ유ㅠㅠ<
저 사진 맨 위 오른쪽은 오늘 돌아오는 나의 팔을 아작 낼 뻔한 전집 세트..
책 20권이 들어있습니다 아이고 무거워ㅠㅠㅠ
여튼
저 땜에 들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
지나가다 있길래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
얼결에 말리신 분들(?) 감사합니당ㄻ;ㅣ나어류유퓨ㅠㅠㅠㅠㅠ이제
정말
다
끝났어요....................
사실은 선물이 기뻐서 포스팅 시작했는데
선물 사진 올리고 포스팅 마무리 하려고 보니 정말 새삼 다 끝났다 싶습니다 ㅠ 아. 안녕 안녕
부스앞에서...아잉